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OLH EUM

이미지

OLH EUM


[옳음] '옳다, 바르다, 정직하다.'라는 순수 우리말입다.

저희 옳음은 언제나 바르고, 정직한 음식을 지향합니다.


바르고 정직하며 사리에 어긋나지 않은 요리를 하겠다는 서호영 셰프의 신념은,

밝은 기운과 긍정적인 생각, 손님에 대한 배려와 동료들과의 좋은 유대관계에서만 

훌륭한 음식이 나올 있다는 요리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옳음] 

서양 음식을 보다 편하게 즐길 있도록 현대 한식을 결합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Modern Korean Fine Dining 입니다.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Bar Table 중심으로 

Open Kitchen에서 섬세한 셰프들의 움직임을 감상하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Chef. Hoyoung Seo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채석강 아름다운 자연과 풍성한 식재료의 본고장인 

전라북도 부안에서 자란 서호영 셰프는 두부를 만드는 할머니와

 한정식 레스토랑을 운영하셨던 부모님의 뒤를 이어 3대째 셰프의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재료를 눈과 입과 몸으로 접해온 서호영 셰프는 

꼬르동 블루를 거친 영국, 일본, 호주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수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요리를 시작할 때부터 [옳음]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식과 서양음식의 조화를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여러 나라와 레스토랑의 문화를 이해하며 꾸준히 준비해 서호영 셰프는 

건강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음식을 추구하며 정직한 요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자 하는 요리 철학으로 인테리어 하나 하나 손수 구상하며 [옳음] 오픈하였습니다.